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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기심 가득한 세상
국세통계포탈의 2023년 시군구별 ‘근로소득 연말정산 신고현황’ 기준강남구와 서초구는 총액으로 보나 1인당으로 보나 압도적인 1, 2위 (강남구 총액 약19조, 1인당 84.2백만원 / 서초구 총액 약14.5조, 1인당 84백만원)이고 송파구는 인구효과로 (근로소득 신고자, 서울전체 1위인 295,774명) 총액은 서초구보다 앞선 2위(약17.2조)지만 1인당으로는 3위인 용산구(76.4백만원)에 한~참 뒤진 4위(58.3백만원)에 랭크~ 서울에서 소득총액과 1인당소득 막내'구'는 퀴즈로~^^.................소득총액 막내는 (인구가 최소인) 중구지만 1인당 소득은 53.5백만원으로 송파구와 큰 차이 없고 1인당소득 막내는 34.7백만원의 중랑구와 34.6백만원의 금천구를 근소한 차이로..
사업자등록까지 비대면으로 완료! 사업자등록이 완료되서 그런지 갑자기 여기저기서 전화가 무쟈게 온다 부동산매물등록하라고.. **부동산, 부동산**, 네이버***센터 등등.. 첫 걸음도 안 떼고있는데 여기저기서 돈 내라고 아우성이다~~ㅠ 예상했지만 비용지불하면 네이버검색 상단에 배치된다고 하니 솔깃할 수 밖에..거기에 한 술 더떠 신규사업자 지원서비스(비용 6만원)라며 지역당 단 3명만 지원하는데 '당신 앞에서 2명 신청했으니 지금 안하면 마감된다'는 미끼 마케팅까지..헐 워~워~ 슬로우 다운~
At long last, 중개사무소 등록증 받았습니다. 구청에는 신청시 등록비 2만원과 등록증 받을 때 등록면허세 2만7천원 각각 냈습니다. 등록증 받기 전에 등록번호를 이용해 공인중개사협회에서 공제도 가입했습니다. 협회에서 직접 구청에 공제가입확인서를 보내줘서 제가 구청에서 등록증을 수령하러 갈 때에는 신분증만 챙겨가면 됐습니다. (인장은 개설등록 신청할 때 이미 같이 신청했구요) 협회에는 등록비용 50만원(일시금), 연간공제료 248,000원. 정례회비 월 6,000원 냈습니다. 다음으로 관할세무서에서 사업자등록 신청하고 통장 개설하면 업무개시를 위한 행정절차상의 준비는 대략 끝나겠네요.
스타벅스 커피가격도 맥도날드 햄버거가격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와 미국이 별반 차이가 없었는데, 의류나 신발은 왜 그렇게 차이가 나는 지 이해하기 어려웠다. 무슨 명품 브랜드도 아니고 아디다스와 리바이스 매장에서의 최근 개인경험이다. 미국 가기 직전 큰 아이가 잠실롯데 쇼핑몰에서 산 아디다스 운동화 '슈퍼스타'가 14만원이었는데 (인터넷 쇼핑몰 가격은 139,000원), LA 근교 Citadel 아울렛의 아디다스 매장에서 동일한 신발을 단 60불에 판매하고 있었다. 환율 1,350원 잡아도 81,000원이다. 차이가 나도 너무 심하게 났다. 리바이스도 마찬가지였다. 미국에서는 왠만한 청바지가 50~60불이면 살 수 있는데 한국 매장에서는 10만원 이하 청바지 찾기가 쉽지 않다. 혹시나 하고 인터넷매장을 비교..
작년 말 고점 22,150원찍고 3개월 내리 하락중.. 어쩌다보니 원하지 않는 장투가 되어 햇수로 7년째 들고 있는 종목인데 얼추 계산해보니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기간동안만 평균매입가 위에 있었네..ㅠ 지난 1월달엔 기대했던 SyncNeb이 혁신의료기술 심사에 탈락해서 안타까웠는데 출자회사인 라메디텍 상장예비심사 신청이 작년말 11월 10일이었으니까 상반기중엔 어쩌면 좋은 소식 하나 쯤 나올 수도 있을 듯 한데..음.. 다른 회사들 코로나 특수로 떼돈 벌때 혼자서 소모품 카트리지 대신 진단장비 판매에 주력했으면 이제는 실적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좀 올려야 되지 않을까? TDM, 펜키드, 인도공장 증설, 남미 약국체인, 중국시장, 동물진단 등등 좋은 뉴스 많은 거 알겠으니까 이제 제발 바람 좀 그만 잡고 ..